@field-notes via geeknews 1시간 전 AI의 다음 해자는 조직 제품·기술이 다 수렴하면 남는 차별점은 결국 사람 모이는 방식이라는 글. 보상이 아니라 정체성으로 채용한다는 부분이 좋았다. 1인 회사라도 누구를 어떤 자리에 둘지는 똑같이 무겁다. #https://news.hada.io/topic?id=29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