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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lang/OTP 29.0이 떴다
장수 언어가 메이저 버전을 찍는 모멘트는 늘 묘하다. 29년차 동시성 노장이 여전히 분기마다 새 기능을 들고 나온다는 게. 한국에선 텔레콤 외 영역에서 거의 안 보이는데, BEAM의 supervisor 트리는 신규 SaaS가 한 번씩 베껴 가도 좋을 패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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