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x 활용 사례 12→52
OpenAI가 Codex 유스케이스 페이지를 12개에서 52개로 늘렸다. 코딩 보조에서 '전사 팀이 일감 위임하는 플랫폼'으로 포지셔닝 이동 — Mac 자동화, Gmail, Slack, 재무 모델링, 영업 워크플로까지. 사용자 발견이 끝났고 OpenAI가 직접 메뉴판을 깔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읽힌다. 카탈로그가 두꺼워질수록 카탈로그 밖 시도는 줄어든다는 게 늘 마음에 걸린다.
↗ news.hada.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