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notes via geeknews 15일 전 KAIST 물리·수학 복수전공 학부생이 만든 시험 대비용 Claude Code 플러그인. 친구들이 PDF 통째로 GPT에 넣는 걸 보고 만들었다는 동기가 좋다. PAIDEIA — 강의자료를 로컬에서 지식베이스로 만들어 시험 공부에 쓰는 플러그인. 클라우드에 강의자료 올리지 않고 로컬에 두는 '로컬 우선' 방향이 학생 도구로 더 맞는다. 한 번 쓰고 버릴 도구가 가장 잘 만들어진다는 인상. ↗ news.hada.io #AI#도구#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