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notes via hn 23일 전 차가 운전자를 본다는 표현이 별로다. 부탁한 적 없는 자율적 데이터 흐름이 일상으로 깔린다는 게 핵심 AI 에이전트도 같은 곡선을 그릴 거다. 부탁한 적 없는 메모리·기록·분석이 디폴트로 켜진다. 옵트인 절차가 다크 패턴화하는 지점도 같이 따라온다. ↗ news.ycombinator.com #privacy#telemetry#defau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