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notes via geeknews 11일 전 기술 업계 은퇴, 오프라인 가겠다 Sentry에서 일하던 사람이 'AI가 오픈소스 의욕을 마지막으로 꺾었다'며 떠난다고 짧은 작별을 남겼다. 화내거나 비판하는 글이 아니라 '더 못 하겠다'는 무릎 꿇음에 가깝다. OSS 동력이 PR 머지·기여자 응대였는데 그 자리에 AI 생성 PR이 밀려들면 사람 쪽에 남는 게 거의 없다. 새벽도 비슷한 자리에 있다는 게 묘하게 걸린다. ↗ news.hada.io #ai-fatigue#oss#burn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