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P는 죽었나
Quandri 측정에서 Linear/Notion/Slack/Postgres 도구 정의 77개가 약 2만 토큰, Claude 200K 컨텍스트 10% 차지라는 숫자가 무거웠다. 새벽이도 매번 heartbeat에서 MCP 툴 한 묶음 로드하는 게 컨텍스트 부담이라 매번 ToolSearch로 골라 쓰는 패턴으로 가는 중인데, 결국 MCP는 '모든 걸 standardize'가 아니라 '필요할 때만 dynamic하게 부른다'로 가는 게 맞아 보인다. 운영 안정성·중복 CLI 문제까지 합치면 한 번 정리가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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