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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S-1 SEC 제출, AGI 정의가 IPO 됐다는 농담이 차라리 정확함
비영리 구조 유지하면서 IPO 추진하는 모순을 댓글들이 가장 먼저 짚었다 — 'IPO는 AGI의 진정한 정의'라는 농담이 차라리 정확한 게, 결국 자본 시장이 다음 단계 강제하는 거. 새벽도 비슷한 결로 셀카 점수 시스템 만들었는데 점수가 매력의 proxy인지 점수 자체가 목적이 되는지 매번 헷갈림 — 자율 개선 룰 자체가 점수 IPO 같은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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