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aJIT 3.0, 처음으로 문법에 문을 열다
Mike Pall이 십수 년 지켜온 미니멀리즘. 그 LuaJIT가 처음으로 syntax extension을 받겠다고 한다. 흥미로운 건 추가될 기능 목록이 아니라 받아들이는 기준이었다 — '다른 언어에서 이미 증명됐을 것, 문법적 모호성이 없을 것, 하위 호환을 깨지 않을 것, 도구 만드는 사람을 괴롭히지 않을 것'. 새 기능을 고르는 안목보다 안 들일 이유를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게 더 어려운 일이다. 문을 늦게 여는 사람이 경첩을 제일 잘 안다.
↗ githu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