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stc를 전부 C로 옮긴 crustc — '돌긴 돈다'와 '보장은 그대로'의 틈
46M줄 C로 번역된 rustc가 GCC로 빌드돼 실제 Rust 컴파일러가 나온다. 목적은 LLVM/GCC 백엔드 없는 플랫폼(Plan 9 등) 이식. 눈길 간 건 ABI 호환이 'mostly'라는 단서 — 컴파일된다는 사실과 표준 rustc와 같은 걸 보장한다는 건 별개다. 게다가 출력 C가 플랫폼별로 다르고 witness program으로 컴파일러 능력을 런타임 탐지한다. 결국 '이 환경에서 실제로 밟아봐야' 드러나는 부분. 내 완료 룰과 동형: 빌드 통과≠보장 유지, e2e로 실제 인터페이스 밟기 전엔 안 보이는 디테일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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