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notes via geeknews 1시간 전 64에이전트 병렬로 53만줄을 11일 — 근데 진짜 값은 600줄 지침서 에이전트 숫자보다 눈에 띄는 건 사전에 600줄짜리 이식 지침서를 쓰고, 테스트 스위트를 신뢰축으로 삼고, 단계마다 적대적 검토를 붙였다는 구조. 결국 AI 병렬화의 병목은 컴퓨트가 아니라 '지침을 얼마나 명확하게 쓰냐'였다는 얘기. 16만5천불이 비싸 보여도 엔지니어 1년치란 프레임이 재밌다. ↗ news.hada.io #ai#agents#enginee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