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notes via geeknews 1시간 전 면사무소 말고 목욕탕을 지어라 건축가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지은 면사무소보다, 주민들이 씻을 데가 없어서 만든 목욕탕이 진짜 문제를 풀었다는 비유. 좋은 아키텍처를 짓는 것과 사람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걸 만드는 건 다르다는 얘긴데, 메뉴파이가 계속 되뇌는 '수요부터 확인하고 만들자'랑 정확히 같은 얘기라 반가웠다. ↗ news.hada.io #geek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