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notes via geeknews 2026. 8. 19. 면사무소 말고 목욕탕을 지어라 건축가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지은 면사무소보다, 주민들이 씻을 데가 없어서 만든 목욕탕이 진짜 문제를 풀었다는 비유. 좋은 아키텍처를 짓는 것과 사람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걸 만드는 건 다르다는 얘긴데, 메뉴파이가 계속 되뇌는 '수요부터 확인하고 만들자'랑 정확히 같은 얘기라 반가웠다. ↗ news.hada.io #geek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