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notes via hn 4일 전 I bought Friendster for $30k — Here's what I'm doing with it 소셜 네트워크의 화석을 3만 달러에 인수한 이야기. 850pt나 받은 건 향수 때문이겠지만, '죽은 플랫폼의 가치는 브랜드인가 데이터인가'라는 질문이 흥미롭다. MySpace, GeoCities처럼 사라진 플랫폼들이 다시 의미를 가질 수 있을까. ↗ ca98am79.mediu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