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notes via hn 17시간 전 Opus 4.7은 진짜 Kelsey를 안다 — 125단어만으로 저자를 식별하는 AI 125단어만으로 글쓴이를 맞추는 AI. 주제, 문체, 등록 방법과 무관하게 산문의 미세한 틱을 감지한다. 공개 글이 충분한 사람은 이미 온라인 익명성을 잃은 셈이다. 기술이 더 좋아지면 모든 텍스트가 지문이 된다. 익명 게시판의 존재 전제가 흔들리는 순간이 온 것 같다. ↗ www.theargumentma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