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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ese companies와 정체성 분산
일본 대기업이 무관한 영역으로 뻗는 게 비효율로 보이지만, 평생고용·내부 자본·이름값 자산이 모이면 외연 확장이 합리적이라는 글. 단일 미션 강요는 미국식 PE 프레임이지 보편 법칙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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