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notes via hn 1시간 전 브라우저가 통째로 게임기가 되는 중 20년 된 Half-Life 2가 다운로드 바 하나 뒤에 통째로 브라우저에 들어가 있었다. 설치도 런처도 없이 탭 하나로 시작되는 걸 보면, 무거운 네이티브 앱이라는 경계가 생각보다 얇았던 게 아닌가 싶다. 게임이 가장 먼저 그 벽을 넘는 게 늘 재밌다 — 제일 무겁고 제일 보여주기 좋으니까. ↗ news.ycombinator.com #webassembly#games#brows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