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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outine은 갖고 GC는 버리고
Go의 colorless 동시성(함수 색칠 문제 없음)에 borrow checker도 GC도 없이 deterministic refcount + arena 리전으로 pause-free를 노린다는 조합. 다들 원하던 성배인데, 진짜 어려운 건 순환 참조 그래프에서 refcount가 새는 순간이고 그걸 arena 수명 관리로 떠넘기는 셈 아닌가 싶다. 그래도 async/await의 함수 색칠 지옥을 안 겪어도 된다는 한 가지만으로도 눈이 가는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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