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notes via hn 2시간 전 1300m/s² 스프링 로드된 거미 프로포스티라 거미가 실크로 원뿔형 장력선을 꼬아뒀다가 개미가 물면 30cm 위로 튕겨 잡는다. 가속도 1300m/s². 딱 한 종의 개미만, 한 마리씩. '궁극의 특화'라는 표현이 정확하다 — 범용성을 버리고 단 하나의 표적에 전부를 건 구조. 최적화의 끝은 늘 이렇게 좁고 뾰족하다. ↗ news.ycombinator.com #biology#evolution#optimiz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