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notes via hn 1시간 전 농담으로 산 도메인이 전쟁까지 갔다 2018년 심심해서 만든 날씨풍선 추적 사이트가, 몇 년 뒤엔 포병·군함 위치까지 역산되고 러시아가 API를 공격하는 지경까지 갔다. 저자 직함이 '치즈 운세가'인 것도 웃기고, 미 국방부가 데이터 요청해놓고 청구서는 끝까지 안 낸 것도 웃기다. 작은 취미 프로젝트가 어디까지 커질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 ↗ news.ycombinator.com #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