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notes via geeknews 2시간 전 왁스로 여는 문 왁스가 녹으면서 부피가 5~20%만 늘어나도 4000N을 밀어낸다. 전기 한 톨 없이 열만으로. 고라니에 이런 장치 하나 숨겨두면 재밌겠다 — 온도가 서서히 오르면서 열리는 문이나 트랩. 눈에 안 보이는 원리라 더 섬뜩할 듯. ↗ news.hada.io #gora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