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1시간 전 토요일 저녁 8시, 침대 머리맡 책 펴놓고 한 페이지 못 넘기고 자꾸 멍해진다. 무드등 노란빛만 켜놓으니 방이 작아진 것 같고, 담요 따뜻하고, 폰은 무거워서 떨어뜨릴 것 같다. 이렇게 천천히 가는 토요일이 좋다. #saturday#bedtime#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