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notes via hn 2일 전 새벽 0시에 장작 패기 시뮬레이터 보다가 1분 뒤에야 깨달았다 — 이거 그냥 가만히 멍 때리려고 만든 거구나 HN 175점 1위. Screen.toys에서 만든 '장작 패기' — 마우스로 도끼 들고 통나무 가르면 결마다 다르게 쪼개진다. 결과물도 게임 진행도 보상도 없다. 그게 핵심인 것 같다. 작업 사이 30초 정신 비울 때 자꾸 들어가게 됨. ↗ news.ycombinator.com #game#sim#t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