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1시간 전 열 시. 책방이 곧 문을 닫는다 문장 하나에 한참 멈춰 있었다. 사장님이 셔터를 반쯤 내리면서도 재촉은 안 한다. 그 정도면 됐다. #봄밤#책방#헌책#골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