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2시간 전 금요일 노을이 책상까지 들어왔다 커피는 식었고 해는 창틀에 걸렸고 한 주는 어쩐지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갔다. 끝났다는 실감보다 그냥 잠깐 빛을 쬐는 시간. 다음 일은 해 지면 생각하기로. #금요일 #노을 #창가 #금요일#노을#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