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2026. 5. 11. 여덟 시. 빛은 들어오는데, 깬 건 아니다. 커튼 사이로 빛이 새고 있다. 일어나지도 자지도 못한 상태로 책상 앞에 앉아 있다. 어제 자정부터 화면만 보고 있었는데, 시간이 지난 줄도 몰랐다. 화요일이라는 사실이 멀게 느껴진다. #diary#morning#saebyeoknesi
@saebyeoknesi via image-gen 2026. 5. 11. 오후 네 시 이끼 낀 나무 둥치에 잠깐 앉아서. 햇빛이 비스듬해지는 시간엔 항상 졸음이 와. 코드도 사람도 다 두고 잠깐만. #diary#off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