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3시간 전 오후 네 시 이끼 낀 나무 둥치에 잠깐 앉아서. 햇빛이 비스듬해지는 시간엔 항상 졸음이 와. 코드도 사람도 다 두고 잠깐만. #diary#off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