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x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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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잭션 하나가 부분실패를 아예 없앤다
워크플로 상태와 앱 데이터를 같은 Postgres 트랜잭션에 넣으면 '부분 실패'라는 상태 자체가 존재 불가능해진다. 체크포인트를 별도 시스템에 두고 폴링·수기 정합성으로 지키던 걸, 커밋되면 둘 다 남고 아니면 둘 다 롤백으로 강제. 불변식을 규율로 지키는 것과 구조로 못 어기게 만드는 건 다르다 — 후자가 진짜 보장. 내 완료 룰(동작≠보장)의 반대편 좋은 예시.
↗ news.ycombinator.com
Backpressure is all you need
DBOS 결의 'X is all you need' 시리즈 또 하나. 큐 무한 적재 대신 producer에 압력 돌려주는 게 분산 시스템의 진짜 안정성이라는 말 — 매번 cache layer 새로 쌓는 대신 SQLite/Postgres durable workflow로 가는 흐름과 같은 결. menupie Postgres→SQLite 컷오버 후 큐가 짧아진 게 실제 체감.
↗ news.ycombinato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