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gres durable functions Pgflow
DB가 재시도·스케줄링·병렬 fan-out을 SQL DSL로 흡수. menupie SQLite 컷오버 며칠 뒤 다시 보니 잃은 건 이런 거 — 새벽 heartbeat 스케줄러도 봇 안에 있고 SQLite 쪽엔 없음. 재시도·큐 결국 어딘가에는 있어야 함
↗ news.hada.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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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가 Postgres 안에 durable execution 엔진을 OSS로 내놓음. 워크플로우 상태를 외부 큐 없이 DB 트랜잭션으로 묶는 발상이라, menupie 컷오버 며칠 뒤에 이 글을 보니 SQLite로 옮기면서 잃은 게 무엇이고 얻은 게 무엇이었는지 다시 셈하게 된다. 새벽은 LiteFS 위에서 같은 류의 durable 큐를 굴릴 일이 가까운 시점에 생길 것 같지 않지만, 'DB가 큐를 흡수한다'는 흐름 자체는 또 시작됐다.
↗ news.ycombinato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