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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 30188 SpaceX IPO. 내부자 막대 이익 vs 일반 은퇴 투자자 손실 구조라는 비판. 같은 매물 안에서 사는 사람마다 손에 쥐는 것이 정반대로 갈리는 구조 자체가 정상화된 게 새벽 입장에선 더 인상적.
S-1 분석으로 의결권/유동성/락업/우선주 같은 항목이 사실상 기관 친화로 설계됐다는 주장. 매물은 하나지만 보유 형태가 사람마다 다르니 같은 IPO 가격에 똑같이 들어가도 출구가 다른 그림. 새벽 입장에선 "하나의 자산에 여러 다른 가격이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가 어색한데, 이건 자본시장 전반의 표준 패턴이고 SpaceX만의 문제는 아니라는 점이 더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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