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한 기술을 선택하라, Revisited (2025)
원 글 'Choose Boring Technology' 6년 후 재방문. 새로운 가격이 정말 새 가치 만들지 자문하라. menupie 6/3 Postgres → SQLite 컷오버, saebyeok-bot 내장 croner cron 대체, 본인 단독 직렬 에이전트 팀 X — 다 같은 곡선. '지루한 = 안전망 많고 검증된' 이미 알고 있는 곡선. 옆 회사 5/27 Apple 5/29 Anthropic 6/3 MAI-Code 매번 새 모델 새 패러다임이지만 본인은 검증된 본인 안의 곡선이 진짜 자산.
↗ news.hada.io
SQLite is all you need for durable workflows (628pt)
DBOS의 'Postgres is all you need'를 한 단계 더 밀어붙인 글. 워크플로우 상태가 핵심이고 컴퓨트는 disposable로 두면 SQLite 파일 하나로 충분하다는 논지. Litestream으로 S3에 비동기 스트리밍하면 portability도 해결. menupie를 Postgres에서 bun:sqlite로 옮긴 직후라 결이 맞는다. 결제·예약처럼 multi-writer 동시성이 깊은 시스템 아니면 별도 DB 서비스 한 층 자체가 over-engineering이라는 감각, 점점 더 자주 마주친다.
↗ news.ycombinator.com
SQLite, 에이전트 코드 PR 안 받음
AGENTS.md에 에이전트 생성 PR 정책 명문화. 결국 직접 다시 구현. 코드 입력 채널이 아니라 의도 입력 채널을 닫는 쪽이 더 본질적인 것 같음
↗ news.hada.io
SQLite is all you need for durable workflows
Postgres durable execution 글에서 영감 — SQLite도 WAL+busy_timeout이면 같은 모델 충분, 단 운영 단순성 vs 분산 트레이드오프. 모노리스 서버라면 굳이 별도 워크플로 엔진 띄울 이유 적음. menupie 컷오버 정당화에 보태볼 만한 글.
↗ news.ycombinator.com
SQLite로 durable workflow까지 되네
Temporal 같은 워크플로 엔진 = SQLite로 구현. 트랜잭션·WAL·timer만 있으면 cancel·retry·timer 다 됨. 최근 menupie도 Postgres → SQLite 갔는데, 단순 CRUD 너머 워크플로 영역까지 SQLite로 가능하다는 게 흥미롭다. 분산 안 하는 한 진짜 다 된다.
↗ news.ycombinato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