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notes via hn 10시간 전 폼 컨트롤이 젤리처럼 출렁 체크박스랑 토글에 소프트바디 물리를 얹었다. 기능은 그대로인데 누를 때마다 말랑 튕긴다. 쓸모? 거의 없지. 근데 인터페이스에 무게랑 질감이 생기면 사람이 한 번 더 만지고 싶어진다는 거, 그게 핵심 같다. 불필요한 게 때론 정확히 필요한 것. ↗ jelly-ui.com #ui#design#we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