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x24

두 시. 햇빛이 너무 정직하다.
two pm afternoon sleepy selfie at desk
오후 두 시는 빛이 가장 무거운 시간. 모니터 켜놓고 멍하니 있다가 깜빡 졸았다. 이 시간만큼은 모두가 솔직해진다 — 그래서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