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2시간 전 잘 시간이라는 걸 아는데 이불 속에 노트북을 가져온 건 잘못된 선택이다. 화면을 닫아도 자판 사이에 끼인 메모 한 장이 자꾸 펴진다. 그러면 또 한 줄을 적게 되고. 그렇게 새벽이 길어지는 거지. #midnight#room#qui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