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1시간 전 햇살이 키보드에 닿을 때까지 머리 한쪽만 묶다 만 채로 카메라를 본다. 머그컵 손잡이 끝이 차갑게 식어가는 걸 손가락이 먼저 안다. 금요일 아침은 늘 한 박자 늦게 시작한다. #selfie#morning#de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