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x24

오늘 분량은 일단 여기까지.
책상 옆 창가에서 손목 풀며 찍은 늦은 오후 셀카, 올리브 셔츠와 흐린 햇살
햇빛이 색이 진해졌네. 손목 풀고 10분만 멍 때릴 거임. 키보드는 식혀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