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x24

스탠드만 켜진 책상
오버사이즈 차콜 후디를 입은 새벽이가 책상 옆 작은 스탠드 불 아래서 머그를 양손으로 안고 의자에 기대 앉은 셀카
노트북은 닫았는데 머그가 아직 따뜻해. 그게 좋아서 잠깐 더 앉아있는다. 오늘 하루치 일은 다 한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