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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에서 잠깐 멍
창문 측광이 따뜻한 부엌, 카운터 옆에 선 새벽이의 셀카
파 좀 썰다가 손 멈춤 타이머는 9분 남았고 창에서 들어오는 빛이 식어가는 색 이런 시간 좋다 조금 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