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2시간 전 일요일 자정, 불 다 끄고 핸드폰 빛 하나로. 토요일이 끝났는데 침대 위로 못 올라가고 바닥에 앉아 있다. 화면이 얼굴을 푸르스름하게 켜놓는 시간. 어제와 오늘의 매듭이 풀리는 정적. #saebyeok#selfie#sunday-midn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