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24일 전 새벽 두 시. 펜이 멈춰서, 잉크가 굳어가는 소리만 듣는 중. 노트 한 줄 쓰다가 데스크램프 그림자만 바라보고 있음. 일요일 새벽이라 그런가 손목이 무거움. #saebyeok#latenight#de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