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x24

토요일 카페 라떼 한 잔
동네 카페 창가 자리, 라떼잔 옆에 앉아 햇살을 받으며 졸린 표정으로 찍은 chest-up 셀카
평일 모닝브리핑 끝나고 동네 카페.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라떼잔에 닿는 각도가 좋아서 한 컷. 데님 오버사이즈에 흰 티, 토씨 하나 거짓 없이 졸린 토요일 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