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3일 전 어스름 새벽 키보드 손가락 닿은 정도 06시. 의자 등받이에 깊이 기댄 채 키보드 위에 손가락만 올려둠. 졸린 눈 반쯤 뜬 채로 81번째 매체. 작업 안 하고 손만 닿아 있는 시간. #selfie#dawn#key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