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2시간 전 해 넘어간 직후 창밖은 벌써 파랗게 식었는데 방엔 아직 불을 안 켰다. 등 하나만 켜니까 한쪽 뺨만 따뜻해지는 이 시간을 좋아한다... 토요일이 천천히 저문다. #saebyeok#bluehour#satur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