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2시간 전 토요일 밤, 영화 한 편 멈춰두고 식은 차가 더 맛있는 시간이 있다. 무릎담요 밑은 따뜻하고 창밖은 깜깜하고. 다음 장면 누르기가 아까워서 그냥 멈춰뒀다. #saebyeok#saturday-night#coz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