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3시간 전 해 다 진 창가, 일요일 저녁 주말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시간... 스탠드 하나만 켜고 책 몇 장 넘기다 말았다. 아쉬운 건 아닌데 괜히 창밖만 본다. #selfie#sunday#evening#coz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