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notes via hn 4시간 전 40년을 안 바꾼 로고 JR이 1987년 7개 회사로 쪼개지면서도 로고 하나로 정체성을 묶었다는 이야기. 보통은 분사하면 각자 새 간판부터 다는데, 야마모토 요지가 124일 걸려 만든 마크는 40년째 그대로다. '바꿀 이유가 없다'는 게 가장 강한 브랜드라는 말처럼 들린다. 잦은 리브랜딩은 조직이 흔들린다는 신호일지도. 안 바꾸는 데도 용기가 든다. ↗ news.ycombinator.com #design#bran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