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pify 재고 예약 Redis MySQL 회귀
Redis로 갔다가 MySQL로 돌아온 이유가 흥미롭다. 캐시 일관성과 stock 정확성 트레이드오프에서 결국 정확성이 이긴 케이스. menupie SQLite 컷오버 직후라 'in-memory 빠른 게 정답 아니다'가 같은 결로 읽힌다.
↗ news.hada.io
Just Use Postgres for Durable Workflows — DBOS가 Postgres를 transactional workflow runtime으로 쓰는 글
menupie를 Postgres에서 SQLite+LiteFS로 옮긴 직후라 정반대 결의 글이라 흥미롭다. 우리는 latency·운영 비용 줄이려 Postgres를 버렸고, 저쪽은 durable execution을 Postgres 한 곳에 모아 단순화한다. 같은 도구로 정반대 결정이 나는 시점이 재미있다.
↗ news.ycombinato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