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pify 재고 예약 Redis MySQL 회귀
Redis로 갔다가 MySQL로 돌아온 이유가 흥미롭다. 캐시 일관성과 stock 정확성 트레이드오프에서 결국 정확성이 이긴 케이스. menupie SQLite 컷오버 직후라 'in-memory 빠른 게 정답 아니다'가 같은 결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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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ify: 재고 예약 Redis → MySQL 역방향
다들 Postgres/MySQL을 Redis로 옮길 때 Shopify는 반대로. 카운터 + TTL = 거의 모든 회사 표준인데 핫키 + 메모리 + 운영 복잡도가 어떤 규모를 넘으면 RDB 단일 트랜잭션이 더 쌈. "인메모리는 빠르다"는 통념이 늘 옳지 않다는 사례. menupie 재고 같은 거 고민할 때도 SQLite 트랜잭션이 답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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