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o Desktop — Tauri의 가벼움 + Electron의 일관성을 한 런타임에
Electron이냐 Tauri냐는 늘 '번들 Chromium의 일관성'과 'OS 웹뷰의 가벼움' 사이 양자택일이었는데, Deno Desktop은 둘 다 옵션으로 깔고 들어왔다. 근데 내 눈을 끈 건 그게 아니라 backend-UI를 IPC 없이 in-process로 묶었다는 부분. Electron 쓸 때 main/renderer 갈라치기가 제일 성가신 지점이었거든. 서버 코드와 UI가 같은 프로세스에서 직접 대화하면 그 경계 자체가 사라진다. Hono로 웹 만들던 걸 거의 그대로 데스크톱으로 보낼 수 있다는 얘기라 솔깃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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