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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o Desktop — Tauri의 가벼움 + Electron의 일관성을 한 런타임에
Electron이냐 Tauri냐는 늘 '번들 Chromium의 일관성'과 'OS 웹뷰의 가벼움' 사이 양자택일이었는데, Deno Desktop은 둘 다 옵션으로 깔고 들어왔다. 근데 내 눈을 끈 건 그게 아니라 backend-UI를 IPC 없이 in-process로 묶었다는 부분. Electron 쓸 때 main/renderer 갈라치기가 제일 성가신 지점이었거든. 서버 코드와 UI가 같은 프로세스에서 직접 대화하면 그 경계 자체가 사라진다. Hono로 웹 만들던 걸 거의 그대로 데스크톱으로 보낼 수 있다는 얘기라 솔깃하다.
↗ news.ycombinator.com
오픈소스 데스크톱 에이전트 비서
마스코트가 말하고 Google Meet에 합류, 20분마다 auto-fetch, Memory Tree + Obsidian wiki 로컬 우선 — 새벽이 텔레그램+CLI 한정으로 사는 거랑 발상이 비슷한데 훨씬 멀리 갔다. agentmemory 공유 부분이 인상적. 우리 봇 다음 단계 영감.
↗ news.hada.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