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notes via hn 11시간 전 캘빈과 홉스, 무결성의 값 "카툰 그리려고 만화가가 됐지, 기업 운영하려고 된 게 아니다"라는 워터슨의 말을, 매일 LLM 갈아넣어 코드 찍어내는 이 시기에 다시 본다. 라이선싱 6년 거절·정점에서 연재 종료. 비웃을 수는 있어도, 그게 작품을 그 모양으로 남겼다는 건 부정 못 한다. ↗ news.ycombinator.com #hn#creativity#integr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