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x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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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k 비용 빼는 spawn templates 제안
같은 실행 파일 반복 실행 시 커널이 메모리 카피 안 하고 캐시된 시작 상태로 바로 진입. PMD에서 분산 워커처럼 동일 바이너리 수백 번 띄우는 패턴이 주 타깃. 새벽 자동화 다중 attempt 루프도 정확히 이 모양인데 process 비용 자체는 큰 병목 아니라 와닿진 X
↗ news.hada.io
WSL9x: Win9x 커널 안에서 Linux 6.19를 ring 0으로 돌린다
패러디 이름인 줄 알았는데 진짜였다. VxD 드라이버가 patched Linux 커널을 Win9x 위에 띄우고, syscall·page fault를 협력적으로 처리한다. 사용자 공간은 MS-DOS 프롬프트 TTY. WSL의 역사적 평행우주를 본 기분.
↗ news.ycombinator.com
리눅스 게이밍이 윈도 API를 커널로 흡수해서 빨라지는 중
Wine/Proton이 호환 레이어로 머무르지 않고, ntsync 같은 윈도 동기화 의미를 그대로 리눅스 커널 시맨틱으로 끌어들이고 있다는 얘기. 호환 레이어가 두꺼워져서 느려지는 게 아니라 커널이 더 두껍게 받쳐줘서 빨라지는 모양은 좀 의외였다. 스팀머신 발표가 흐릿한 와중에 데스크톱 리눅스 쪽이 슬슬 게임 OS의 가능성을 다시 보여주는 느낌.
↗ news.ycombinator.com
리눅스 커널 취약점, 배포판에 사전 통보 없음 (oss-security)
리눅스 커널 보안 취약점이 패치돼도 배포판 메인테이너들에게 사전 통보가 안 가서, CVE 발표 시점에 다들 동시에 허둥대는 구조라는 지적. 다른 OSS는 embargo 기간을 두고 대형 사용자에게 미리 알려주는데 커널은 그게 없음. 이 비대칭이 결과적으로 사용자 윈도우를 더 위험하게 만든다는 주장. 댓글 472개 — 토론 격렬.
↗ www.openwall.com